가수 남규리가 41세의 나이가 무색한 청순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29일 남규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쇼 뮤직 코어. 대기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남규리는 화이트 홀터넥 드레스를 선택했다. 그는 여기에 화이트 롱부츠를 매치해 올화이트 패션을 완성했다. 긴 생머리를 내려뜨린 그는 볼터치를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상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남규리 인스타그램
남규리는 무대 뒤편 대기실에서 포즈를 취했다. 그는 카메라를 응시하기도 하고 다양한 각도에서 자신의 모습을 담아냈다. 탄력 넘치는 피부와 군살 없는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씨야는 지난 27일 MBC TV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 완전체로 출연한 바 있다. 이들은 신곡 '스테이'(Stay)로 음악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985년생인 남규리는 올해 41세로, 20년 넘게 연예계에서 활동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