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9일(월)

효린, 7월 22일 컴백 확정... "폭염 걱정 끝"

가수 효린이 오는 7월 22일 네 번째 미니 앨범을 발매하며 컴백한다.


효린의 소속사 ReH 엔터테인먼트는 29일 "효린이 7월 22일 네 번째 미니 앨범을 발매한다"며 "현재 막바지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효린의 이번 컴백은 지난해 12월 공개한 'Standing On The Edge'(스탠딩 온 디 엣지)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미니 앨범 형태로는 2022년 7월 선보인 'iCE'(아이스) 이후 약 4년 만에 팬들을 찾는다.


e686703a-dbe3-4d1e-89c1-31886ef999e3.jpgReH 엔터테인먼트


효린은 지난해 음악적 행보를 이어가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다졌다. 특히 디지털 싱글 'SHOTTY'(셔리)에서는 작사, 작곡 등 음악 작업 전반에 직접 참여하며 한층 더 확장되고 깊어진 음악적 색채를 선보였다. 이어 공개한 'Standing On The Edge'에서는 팬과 아티스트로서 서로에게 새벽이 되어준 시간들을 담아내며 가장 솔직한 감정을 드러냈다.


효린의 네 번째 미니 앨범은 7월 22일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