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9일(월)

강다니엘, 분대장으로 복무 하더니 '벌크업'... 상남자 피지컬 눈길

가수 강다니엘이 군 복무 중 한층 더 탄탄해진 피지컬을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지난 27일 강다니엘은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그는 군복 차림으로 모자를 깊게 눌러쓴 채 한쪽 팔을 들어 올려 단단하게 다져진 이두근을 드러내는 자세를 취했다. 입가에 머금은 미소와 함께 이전보다 굵어진 팔뚝 근육, 자신감 넘치는 표정이 눈길을 끌었다.


2026-06-29 08 27 53.jpg강다니엘 인스타그램


지난 2월 9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강다니엘은 현재 육군훈련소 제25교육연대 3교육대 11중대에서 분대장(조교)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그는 입대 이후 꾸준한 운동으로 체력을 키우며 몸매 관리에 집중해왔다.


지난 4월 육군훈련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조교로서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됐던 그는, 이번 사진에서 넓어진 어깨와 탄탄한 상체 근육을 자랑하며 성공적인 벌크업을 입증했다.


2026-06-29 08 27 32.jpg강다니엘 인스타그램


팬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누리꾼들은 "군 생활이 사람을 더 멋지게 만들었다", "어깨가 태평양 같다", "벌크업 대성공이다", "조교 포스 제대로 뿜는다", "전역 후 무대가 벌써 기대된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그의 변화에 찬사를 보냈다.


워너원 센터 출신으로 솔로 가수로 왕성하게 활동했던 강다니엘은 현재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이행하며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훈련소 분대장으로 책임감 있는 군 생활을 해나가고 있는 그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