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3일(화)

윤후, 美명문대 다니더니 한 손 운전하는 '상남자' 근황... "무면허 아닙니다"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순수하고 귀여운 매력으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몰라보게 성장한 근황을 공유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2일 윤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무면 라이더 아닙니다~"라는 재치 있는 글과 함께 운전 중인 사진을 게시했다.


2026-06-23 14 19 43.jpg윤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윤후는 능숙하게 한 손으로 스티어링 휠을 잡은 채 운전에 집중하고 있다. 어릴 적 통통했던 볼살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날렵해진 턱선과 훈훈해진 비주얼, 다부진 체격은 지켜보던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날 윤후는 일상적인 소통을 이어가며 먹방 요정다운 면모도 보여줬다. 그는 "다들 저녁 뭐 드셨나요? 요즘 짜파게티보단 짜장면"이라는 글을 추가로 덧붙이며 한 중국집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유했다.


2026-06-23 14 19 33.jpg윤후 인스타그램


어린 시절 방송에서 '짜파구리'를 맛있게 먹으며 신드롬을 일으켰던 그가 확고해진 음식 취향을 드러내며 팬들에게 다정한 안부를 건넨 셈이다. 성인이 된 이후에도 여전한 친근함으로 대중과 소통하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윤후는 현재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공개 연애를 이어가며 예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