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8일(목)

'하투하' 스텔라, 생일맞이 삼성병원에 3000만원 기부

하츠투하츠 멤버 스텔라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훈훈한 선행을 실천했다.


스텔라는 6월 18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3000만원을 전달했다. 스텔라가 기부한 금액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 놓인 환아들의 치료비로 쓰일 계획이다.


스텔라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뜻깊은 곳에 쓰고 싶었다"며 "어려운 상황에 있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팬들이 보내준 따뜻한 마음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눌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부 활동을 해나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image.pngSM엔터테인먼트


스텔라가 몸담고 있는 하츠투하츠는 지난 2월 데뷔 1주년을 맞아 국내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 지원을 위해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 당시 기부는 공식 팬클럽 'S2U(하츄)' 명의로 진행됐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22일 두 번째 미니앨범 '레몬탱(Lemon Tang)'을 발표하며 활동을 재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