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5일(월)

장원영, 태도 논란 후 꺼낸 속마음... 인스타에 공개한 책 글귀와 팬의 손편지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최근 공항 태도 논란 이후 SNS에 팬들의 위로 손편지와 의미심장한 책 문구를 공유하며 근황을 전했다.


지난 14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젖어드는 것이라는 공통점"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FastDown.to_723331263_18109537679587664_8964114562661131292_n.jpg장원영 인스타그램


공개된 게시물에는 장원영이 스케줄 소화와 휴식 등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근 태도 논란이 일었던 장원영은 팬들로부터 받은 손편지와 책 속 문구를 카메라에 담아 눈길을 끌었다.


손편지에는 "아프지 마세요! 항상 응원할게요! 사랑해요!", "장원영 지지자" 등의 글이 적혔다. 장원영이 촬영한 책에는 '슬픔도 비의 속성', '사랑, 행복, 슬픔은 모두 젖어 드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FastDown.to_724247322_18109537715587664_6200983244237192241_n.jpg장원영 인스타그램


앞서 장원영은 지난 30일 중국으로 출국하는 과정에서 공항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장원영이 입국 심사 중 얼굴을 확인하려는 직원 앞에서 팔짱을 끼는가 하면 여권을 낚아채듯 받아 지적을 받았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월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