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5일(월)

BBQ, 올 상반기에만 치킨 1만 마리 나눔... 지역사회에 '온기' 채웠다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이 올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15일 BBQ는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진행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전달한 치킨이 총 1만 마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BBQ의 나눔 행보는 치킨대학의 교육 인프라를 활용한 '치킨대학 착한기부'부터 본사와 패밀리(가맹점주)가 뜻을 모은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 도움이 필요한 현장을 직접 찾는 '찾아가는 치킨릴레이' 등 다각도로 전개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아동·청소년, 어르신, 장애인, 국군 장병 등 우리 사회 곳곳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고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제너시스BBQ


먼저, '치킨대학 착한기부'는 BBQ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모델로, 교육 과정에 참여한 패밀리와 임직원들이 직접 조리한 치킨을 지역사회에 나누는 재능기부 활동이다.


올해 1월부터 5월 말까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를 통해 이천, 성남, 하남, 광주 등 경기 지역 취약계층과 성애원, 엘리엘동산 등 복지시설에 온기를 전했다.


나아가 아동 및 장애인 복지시설 등으로 지원 범위를 꾸준히 넓혀가고 있으며, 본업을 활용한 ESG 경영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아 지난 3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명예의 전당'에 승격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전국 각지의 패밀리가 동참하는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 역시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월 한 달 동안에만 전국 가맹점주들이 힘을 합쳐 2,000마리의 치킨을 지역사회에 기부했다.


서울부터 경기, 강원, 충청, 전라, 경상권까지 전국 방방곡곡에서 본사가 신선육을 지원하고 패밀리가 정성껏 조리해 나눔을 실천하는 '상생형 사회공헌'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기부처 또한 보육시설, 종합사회복지관,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쉼터 및 국군 장병 가정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형성되어 있다.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인사이트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치킨릴레이' 또한 이웃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 있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 기념일을 맞아 강원 정선 증산초등학교, 이천 성애원,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 한국글로벌셰프고등학교 등을 직접 방문해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치킨을 전달했다. 이는 사연을 접수받아 필요한 현장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나눔의 온도를 한층 더 높이고 있다.


BBQ 관계자는 "올해도 치킨대학 착한기부,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 찾아가는 치킨릴레이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패밀리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곳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나눔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