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4일(일)

"옆태 미쳤나"... 정지소 파격 '숏컷' 변신, 시선 사로잡은 몽환적 근황 공개

배우 정지소가 파격적인 숏컷 헤어스타일로 변신하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근 정지소는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해바라기 이모지와 함께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프로필상 키 162cm에 몸무게 44kg으로 가녀린 몸매의 소유자인 정지소는 이번 스타일링 변신을 통해 기존과 전혀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지소는 얼굴 한쪽을 화면 가득 채운 클로즈업 샷으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붉은색 소파를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내려온 앞머리와 또렷한 눈매, 맑은 피부가 조화를 이뤘다.


2026-06-13 15 03 07.jpg정지소 인스타그램


카메라 밖을 응시하는 차분한 표정은 몽환적이면서도 색다른 무드를 풍겼다. 같은 공간에서 촬영된 또 다른 사진에서는 검은색 반소매 상의를 입고 소파에 기대어 은은한 미소를 지었다. 


짧아진 헤어스타일 덕분에 날렵한 턱선과 옆모습이 더욱 부각되며 세련된 느낌을 자아냈다.


카페로 추정되는 우드톤 인테리어 공간에서는 천장에 늘어진 조명 아래 앉아 정면을 응시하며 담백하면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검은색 상의와 밝은 색 하의를 매치한 깔끔한 패션이 숏컷 스타일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또 다른 컷에서는 네온사인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지었다. 


2026-06-13 15 03 29.jpg정지소 인스타그램


따뜻한 조명 아래로 드러난 보조개가 사진 전체에 싱그러운 생기를 더했다.


새로운 근황 사진을 접한 팬들은 네티즌 반응을 통해 "으악 예뻐어어", "하 진짜 말도 안되게 예삐요", "너무 예뻐", "아 진짜 옆태 미친건가", "어떻게 저 머리가 저렇게 잘어울리지", "왜 날이 갈수록 잘생겨지는거죠"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1999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인 정지소는 최근 뮤지컬 '태양의 노래'에서 이미솔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차기작으로 드라마 '시스터'를 선택해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