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0일(수)

응급실 이송됐던 효린, 팬들 걱정에 근황 전했다... 현재 상태는?

가수 효린이 최근 응급실 후송으로 팬들을 걱정시켰던 건강 이상에서 회복되고 있다는 소식을 직접 전했다.


효린은 9일 자신의 SNS에 "I'm much better than before. So don't worry(난 전보다 많이 좋아졌다. 그러니 걱정하지 말라)"라는 메시지와 함께 근황 사진들을 게시했다.


FastDown.to_720552829_18592657150044145_1016647367544427377_n.jpg효린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효린의 일상 모습과 팬들이 보내준 선물들이 담겨 있었다. 특히 운동복을 착용하고 피트니스센터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해 건강 상태가 크게 호전됐음을 보여줬다.


효린은 지난달 대만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공연을 앞두고 갑작스럽게 건강에 문제가 생겼다. 소속사 ReH엔터테인먼트는 당시 효린이 응급상황으로 병원에 이송됐으며, 입원 치료와 안정이 최우선이라고 발표했었다.


이로 인해 효린은 '푸방 가디언즈 G! POP Music Festival' 참석이 불가능해졌다.


FastDown.to_721361372_18592657243044145_2293375194225766832_n.jpg효린 인스타그램


효린은 5일 건강을 회복해 퇴원했다는 소식을 알렸고, 이번 SNS 게시물을 통해 팬들에게 직접 건강한 모습을 보여줬다.


씨스타 출신인 효린은 2013년부터 솔로 가수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작년에는 싱글 '스탠딩 온 디 엣지(Standing On The Edge)'를 발표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