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우 아미하마 나오코가 라디오 진행자 출신 남편 마츠야마 산시로와 결별을 선택했다.
아미하마 나오코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이혼 소식을 직접 공개했다. 그는 "개인적인 사안으로 매우 죄송하지만, 이번에 이혼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한다"며 "원만한 이혼이므로 이해해 달라"고 밝혔다.
아미하마 나오코 인스타그램
아미하마는 또한 "앞으로의 삶도 성실하게 한 걸음씩 소중히 걸어가려 한다"며 "계속해서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고맙겠다"고 팬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아미하마 나오코와 마츠야마 산시로는 1998년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두 명의 아들이 있지만, 28년간의 결혼생활을 마무리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