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뜻깊은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히 정기적인 사회공헌의 일환을 넘어, 대한민국을 지켜낸 영웅들을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특히 국가보훈부가 역점 사업으로 추진 중인 '친환경 국립묘지 조성'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지난 2022년부터 매년 6월이면 어김없이 국립서울현충원을 찾는 아성다이소 임직원들은 올해도 변함없이 현충탑을 참배하며 경건한 마음으로 봉사활동의 첫발을 내디뎠다.
㈜아성다이소 임직원들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사진 제공 = 아성다이소
이들은 지정된 묘역으로 이동하여 묘비 주변을 정돈하고, 낡은 조화를 수거한 뒤 생화를 교체하는 등 정성스러운 손길로 묘역을 가꾸며 현충원의 환경을 쾌적하게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 임직원들은 뙤약볕 아래에서도 한 명 한 명의 묘비를 닦으며,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평화가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졌음을 다시 한번 가슴 깊이 새겼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뜻깊은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성다이소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전방위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원각사 무료 급식소를 찾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3월에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여성청소년들을 위해 생리대 지원 캠페인을 펼치는 등 사회 사각지대를 보듬는 따뜻한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이처럼 ㈜아성다이소는 매달 이어지는 진정성 있는 활동을 통해 '나눔 경영'이라는 기업 철학을 꾸준히 실천하며 우리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