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6일(토)

"안경 맞춘 지 3개월 만에" 이필모 아내 서수연, 7살 아들 시력 저하에 오열 지경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안경을 맞춘 지 3개월 만에 시력이 또 나빠진 첫째 아들 담호 군의 근황을 전하며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최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경 맞춘 지 3개월 만에 시력이 또 나빠짐..매일매일 점안액을 넣기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첫째 아들 담호 군이 병원에서 정밀 시력 검사를 받는 모습이 담겼다. 


FastDown.to_650733208_17929669941213969_5559201611050772122_n.jpg서수연 인스타그램


담호 군은 의연하게 의자에 앉아 검사 장비를 응시하고 있으며 서수연은 안경을 새로 맞춘 지 불과 3개월 만에 다시 시력이 떨어졌다는 소식을 전하며 속상함을 감추지 못했다.


담호 군이 아직 초등학교에 입학하지 않은 어린 나이인 만큼 서수연은 매일 점안액을 챙기며 본격적인 시력 관리에 돌입하겠다는 다짐을 덧붙였다.


지난 2018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이필모와 서수연은 11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19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들은 같은 해 첫째 담호 군을 품에 안은 데 이어 2022년 둘째 도호 군을 얻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