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5일(금)

"아빠 붕어빵이네" 심형탁 아들 하루, 폭풍 성장한 완성형 비주얼 공개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 군의 폭풍 성장한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일 심형탁의 아내 히라이 사야는 자신의 SNS에 "너무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다"는 글과 함께 가족의 행복한 일상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이번 여정은 브랜드 홍보를 겸한 가족 여행으로, 심형탁 일가는 스웨덴을 방문해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공개된 사진 속 하루 군은 현지 브랜드의 바운서에 앉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몰라보게 자란 모습 속에서도 여전히 독보적인 머리숱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인사이트히라이 사야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는 사야가 아들과 시밀러룩을 맞춰 입고 거울 앞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머리를 내리고 단정한 가디건을 차려입은 하루 군은 아빠 심형탁의 뚜렷한 이목구비를 쏙 빼닮은 인형 같은 비주얼로 탄성을 자아냈다.


하루 군의 근황을 접한 팬들과 누리꾼들은 "진짜 몰라보게 많이 컸다", "아기 얼굴이 벌써 완성형 비주얼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심형탁과 사야는 지난 2023년 17세의 나이 차이를 뛰어넘고 결혼해 큰 축하를 받았다. 올해 1월 아들 하루 군을 출산한 심형탁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초보 아빠의 현실 육아기를 가감 없이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