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인스타그램 캡처.‘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출산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4일 김지영은 자신의 SNS에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포비(태명) 보고 왔어요. 찌부러진 코랑 입술에 녹아내리는 나는야 도치맘”이라고 적었다. 이어 “이제 2kg 돌파했대요. (곧이다...)”라며 출산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렸다.
김지영 인스타그램
공개된 초음파 사진에는 태아의 얼굴 윤곽이 담겼다. 김지영은 직접 사진 위에 "코", "입술"이라고 적고 화살표로 가리키며 예비 엄마의 애정을 드러냈다.
또 다른 게시물에서는 "여러분 저는 이제 32주차예요. 이 작은 아이를 만나기까지 8주가량 남았다"라고 적으며 설렘을 전했다.
앞서 김지영은 "첫 입체 초음파. 어째 제 얼굴은 없고 오소리(남편 윤수영 애칭)씨 판박이인거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입체 초음파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 아이의 모습은 생후 50일 얼굴로 AI를 사용해 제작되었다.
김지영 인스타그램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1일 독서 모임 플랫폼 트레바리 대표 윤수영과 결혼했다.
당시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사실도 함께 전해지며 화제를 모았다. 2세의 성별은 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