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목)

산후 100일도 안 지났는데... 둘째 낳고 변함없는 미모로 근황 전한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가 둘째 출산 후 78일 만에 SNS를 통해 10kg 감량이 남았다는 다이어트 고민과 함께 늘씬한 근황 영상을 공개했다.


야옹이 작가는 3일 개인 SNS 채널을 통해 짧은 영상과 함께 "10kg 남았음"이라는 문구를 게재했다. 


FastDown.to_716670341_1689540662379499_3058919060145181031_n.jpg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공개된 영상 속에서 야옹이 작가는 출산한 지 100일이 채 지나지 않은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슬림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야옹이 작가는 이어 "산후 78일..살려줘.."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추가로 게시하며 산후 체중 감량의 고충을 토로했다.


게시물 속 모습은 '여신강림' 연재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던 만화 주인공 같은 미모와 늘씬한 자태를 고스란히 보여주어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FastDown.to_714871382_993810669678154_2139045306272590714_n.jpg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복귀를 준비하며 몸매 관리에 집중하는 웹툰 작가의 일상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야옹이 작가는 이혼 후 홀로 첫째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인 사실을 당당히 고백해 대중의 지지를 받은 바 있다.


이후 2019년 동료 웹툰 작가 전선욱과 공개 열애를 시작해 화제를 모았으며, 두 사람은 2022년 결혼식을 올리며 정식 부부가 됐다. 지난 3월에는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는 소식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