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3일(수)

김소현·손준호 아들 주안, 폭풍 성장 근황... '상위 0.1% 영재'의 훈훈한 비주얼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훌쩍 자란 아들 주안 군과 함께 투표소를 찾았다. 


3일 김소현은 자신의 SNS에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주안이 소중한 한 표 알려주기"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인사이트김소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부부는 아직 투표권이 없는 주안 군에게 소중한 권리와 시민의 책임을 가르쳐주기 위해 투표소를 동행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폭풍 성장한 주안 군의 근황이 시선을 모은다. 과거 방송에서 보여줬던 통통했던 볼살은 사라진 채 훤칠한 키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주안 군은 과거 SBS 예능 '오 마이 베이비' 출연 당시 상위 0.1% 영재 판정을 받아 화제를 모았다. 당시 아빠 손준호에게 젤리를 건네며 "주세요 해봐"라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인사이트SBS '오 마이 베이비'


엘리트 가문으로 유명한 이들 가족의 배경도 재조명됐다. 서울대학교 성악과 출신 김소현과 연세대학교 성악과 출신 손준호 부부는 2011년 결혼해 2012년 아들 주안 군을 얻었다. 김소현의 아버지는 서울대 의대, 남동생은 서울대 의대, 어머니와 여동생은 서울대 음대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