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최유정이 4년 만에 솔로 무대로 돌아온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일 엑스포츠뉴스 보도에 따르면, 최유정은 이달 말 솔로 컴백을 목표로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 이는 2022년 9월 첫 솔로 싱글 'Sunflower' 발매 이후 약 4년 만의 솔로 활동 재개다.
최유정은 2022년 'Sunflower'로 솔로 데뷔를 알린 후 OST 참여 등의 음악 활동을 펼쳐왔지만, 정규 솔로 앨범으로는 이번이 오랜만의 복귀가 된다.
최유정 / 뉴스1
특히 최유정은 최근 아이오아이 데뷔 10주년 기념 프로젝트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아이오아이의 타이틀곡 '갑자기'가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지난달 31일 아이오아이 서울 투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최유정은 이제 솔로 컴백에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아이오아이는 오는 6일과 7일 태국 방콕에서, 20일과 21일에는 홍콩에서 투어 공연을 개최한다. 최유정은 아이오아이 해외 투어와 개인 솔로 앨범 준비를 병행하며 분주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아이오아이의 성공적인 재결합 열기를 이어받아 최유정의 솔로 컴백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음악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