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유진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남편 백종원의 화려한 요리 일상을 공유하며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샀다.
지난달 31일 소유진은 "집에서 음식하며 찍어둔 영상들. 실시간 대충 찍어 완성도가 부족해 스토리에만 가끔 올리는데… 너무나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셔서 여기 몇개 올려봐요. 항상 감사해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소유진 인스타그램
백종원이 LA갈비, 메밀국수, 동태탕, 야채튀김 등 전문 식당 수준의 다양한 음식을 직접 조리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도 함께 공개됐다. 소유진은 "서현이가 이런 음성넣으라 해서 편집해보았는데 어때요? 안하는게 나아요? 아님 음악으로 덮는게 ? 요즘 뭐든 빨라서 따라하기 힘드네요"라며 딸의 제안으로 편집에 도전한 일화도 덧붙였다.
영상을 접한 한 누리꾼이 "이렇게 맛있는 음식들을 먹는데 어떻게 살이 안찌냐"고 질문하자 소유진은 "활동량이 많은가봐요"라고 댓글을 달아 친근하게 소통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요리 연구가 겸 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