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1일(월)

이영자, 주식 대신 '이것' 눈여겨봤다... "하나에 2천만원이 되는 것"

방송인 이영자가 명품백 대신 자신만의 확고한 수공예품 수집 취향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튜브 채널 '이영자TV'는 31일 '명품백 대신 선택한 것들, 이영자가 알려주는 취향으로 돈 버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영자는 다양한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경주의 핸드메이드 마켓을 직접 방문했다. 매장을 둘러보던 이영자는 "손으로 하나하나 만든 것이기 때문에 가격이 기계로 찍어내는 것과 다르다"라며 "그래도 하나밖에 없으니 유니크하다"고 수공예품의 가치를 소개했다.


마켓을 구경하던 이영자는 평소 집에서 애용하는 냄비를 제작한 작가를 우연히 만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자신이 평소 '커피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대표와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물건을 구매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202605311950779929_6a1c2233b649e.jpg유튜브 '이영자 TV'


이영자는 현장에서 의자, 화분, 주방도구 등을 연이어 구매하며 "물건을 팔아 이윤을 남기고 이런 것과 다르다"고 설명했다. "이런 물건들이 백화점에 들어가고 명예를 얻어 '작가'가 붙으면 물건 하나가 2천만 원이 되고 3천만 원이 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영자는 "여기 계신 분들은 작가 전 단계에 있는 분들이고 여기서 발굴을 하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나는 그들의 에너지와 열정이 너무 좋다"며 "사람들이 그걸 알아보지 못해 저렴한 가격에 물건들을 구매하고 있다"고 알려 기대감을 모았다.


YouTube '이영자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