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31일(일)

"목소리 떨려"... 지예은, 열애설 전날 유재석에게 긴급 전화한 이유

이광수와 지예은이 각각 열애설 보도 직전 유재석에게 가장 먼저 전화를 걸어 상담했던 공통된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30일 공개된 영상에는 유재석,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출연해 대화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재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는 지예은과 댄서 바타, 이광수와 배우 이선빈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화제를 모았다.


gbhgfvb.jpg유튜브 '뜬뜬 DdeunDdeun'


유재석이 지예은을 향해 "공개 연애하니까 어떠냐"고 묻자, 지예은은 "오히려 더 편하다. 자유롭게 다닌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뒤이어 유재석은 지예은의 열애설이 보도되기 바로 전날 밤에 겪었던 일화를 폭로했다. 


유재석은 "원래 예은이가 그렇게 늦은 시간에 전화를 안 하는데 9시 30분쯤 전화가 왔다. 받았더니 목소리가 떨리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유재석은 당황한 후배에게 "좋은 일이라고 축하했더니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지 고민하더라"고 전했다.


ffddssxxccvv.jpg유튜브 '뜬뜬 DdeunDdeun'


유재석의 말을 듣던 이광수 역시 자신의 과거 기억을 소환했다. 


이광수는 "생각해보면 나도 열애설 나기 전에 재석 형한테 가장 먼저 전화했다"며 과거를 떠올렸다. 이어 이광수는 당시에 유재석을 붙잡고 "이런 일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하냐"며 진지하게 상담을 구했던 사실을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