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31일(일)

'톱모델' 야노시호 딸은 다르네... 추사랑, 173cm 장원영 옆에서도 빛난 미모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 아이브 장원영과 함께 촬영한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9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SNS에 추사랑, 장원영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서울 송파구 잠실 소재 백화점에서 진행된 패션 브랜드 팝업 스토어 이벤트 현장에서 촬영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세 사람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FastDown.to_711729687_18594971962029404_5440028117854067066_n.jpg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야노 시호는 하늘색 셔츠에 화이트 스커트를 매치해 상큼한 여름 룩을 연출했고, 추사랑은 핑크 원피스에 헤어 리본 액세서리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장원영은 네이비 컬러 원피스로 깔끔하고 청순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특히 추사랑은 173cm 장신인 장원영 옆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는 훌륭한 체형 비율로 눈길을 끌었다. 모델 못지않은 키와 비율을 자랑하며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2009년생인 추사랑은 현재 만 15세로,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버지 추성훈과 출연하며 국민 딸로 사랑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