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30일(토)

"여대생인줄" 이영애, 여유로운 뉴욕 일상 공개

배우 이영애가 뉴욕에서 보낸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29일 이영애는 개인 소셜미디어에 "브루클린의 햇살과 빈티지한 하루"라는 메시지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올렸다.


SnapClip.app_708192652_18170146645426339_8955080530203029597_n.jpg이영애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서 이영애는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로 잘 알려진 브루클린 다리 아래에서 활기찬 점프 자세를 보여 시선을 모았다. 이와 함께 뉴욕 시내 횡단보도를 건너는 모습과 지하철을 타는 장면 등 자연스러운 일상의 순간들을 담아냈다.


이 게시물을 본 배우 신애라는 "세상에 너무 이쁜 거 아냐? 러블리 뉴요커"라는 댓글을 달았으며, 배우 오윤아도 "소녀 같다"라고 반응했다. 팬들 역시 "대학생인 줄 알았어요", "너무 예뻐요" 등의 호평을 쏟아냈다.


SnapClip.app_708015221_18170146654426339_2108130596523039048_n.jpg이영애 인스타그램


이영애는 지난해 10월 막을 내린 드라마 '은수 좋은 날' 이후 새로운 작품을 물색하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