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한층 더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스타의 일상이 화제다. 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가 파격적인 헤어스타일 변신으로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지는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앞머리'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신지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기존의 스타일에서 벗어나 단발 헤어스타일에 앞머리를 내린 모습이다. 깔끔하게 정돈된 단발머리와 자연스럽게 이마를 덮은 앞머리가 조화를 이루며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동안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함께 공개된 거울 셀카에서는 그녀의 패션 감각과 철저한 자기관리 흔적을 엿볼 수 있다. 아이보리 톤의 얇은 가디건을 매치한 신지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가디건 아래로 드러난 탄탄하고 군살 없는 몸매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신지는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7세 연하의 가수 문원과 백년가약을 맺고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두 사람은 2024년 MBC '이윤석 신지의 싱글벙글쇼'에서 DJ와 게스트로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서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이듬해 결혼을 약속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이후 겪은 극심한 심적 고통으로 체중이 42.9kg까지 급감했다고 고백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