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현빈, 장근석, 유해진 등이 소속된 VAST엔터테인먼트가 열 번째 신인 배우 발굴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VAST엔터테인먼트는 오는 6월 1일부터 제10회 신인 배우 공개 오디션 ‘2026 WE ARE THE VAST’ 서류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WE ARE THE VAST'는 VAST엔터테인먼트가 지난 2016년부터 10년간 이어온 대표적인 신인 배우 발굴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가능성과 개성을 지닌 새로운 얼굴들을 꾸준히 찾아내며 체계적인 신인 배우 육성 시스템을 다져왔다.
(좌) 현빈, (우) 유해진 / 뉴스1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신인 배우들은 현재 연예계 안팎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디션 출신 배우 김서안과 이후정에 이어 최근에는 서예나가 이 프로젝트를 통해 VAST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차세대 기대주로 주목받는 중이다. VAST엔터테인먼트는 창사 이래 전문적인 매니지먼트는 물론이고 탄탄한 트레이닝 시스템을 바탕으로 신인 배우들의 성장과 작품 활동을 전방위로 지원해왔다.
이번 신인 배우 오디션의 1차 서류 접수 기간은 6월 1일부터 6월 28일까지다. 나이나 연기 경력에 상관없이 배우를 꿈꾸는 지망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1차 서류 심사 결과가 나오면 합격자를 대상으로 오프라인 오디션과 깊이 있는 심층 면접이 차례대로 이뤄진다. 최종 오디션 합격자에게는 VAST엔터테인먼트만의 전문 트레이닝 과정과 매니지먼트 혜택이 주어지며, 향후 드라마, 영화, 광고 등 다양한 작품과 콘텐츠에 출연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VAST엔터테인먼트
VAST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제10회를 맞은 이번 오디션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과 재능을 지닌 지원자들과 만나게 되길 기대하고 있다”며 “배우를 꿈꾸는 이들의 여정에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현재 VAST엔터테인먼트에는 현빈, 장근석, 유해진, 황우슬혜, 류혜영, 박소이 등이 소속돼 활동하고 있다. 이번 신인 배우 오디션의 상세한 접수 방법은 VAST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