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1일(목)

'와썹맨·워크맨' 만든 스튜디오, 푸드 토크쇼 '토.달.볶' 론칭... 강레오·최강록 뭉친다

웹예능 제작사 스튜디오 룰루랄라가 새로운 푸드 토크쇼 '토.달.볶'을 론칭한다고 발표했다. '와썹맨', '워크맨'에 이어 선보이는 이번 콘텐츠는 1세대 스타 셰프 강레오가 진행을 맡는다.


20일 스튜디오 룰루랄라는 오후 6시 '토.달.볶'의 첫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프로그램은 빠르게 변화하는 요리 트렌드를 주제로 강레오와 게스트들이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일상 푸드 토크쇼 형태로 기획됐다.


강레오는 국내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출발점이 된 '마스터셰프 코리아'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날카로운 심사평으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image.png유튜브 '스튜디오 룰루랄라'


오랜 기간 요리업계에서 축적한 전문성과 특유의 직설적인 화법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첫 방송에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셰프와 히든 백수저로 주목받은 김도윤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강레오는 과거 '마스터셰프 코리아2'에서 최강록의 우승을 예측했던 만큼, 두 사람의 13년간 이어진 인연에 김도윤까지 합류해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전망이다.


image.png유튜브 '스튜디오 룰루랄라'


제작진은 "최강록과 김도윤이 '흑백요리사2' 출연 후 변화된 일상과 식당 경영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들을 솔직하게 공개한다"며 "미슐랭 가이드에 대한 진솔한 견해부터 향후 식당 오픈 계획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YouTube '스튜디오 룰루랄라 - Studio LuluLa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