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5일(월)

박지훈, 고양이의 애교 공격에 "강아지랑 너무 달라요" 눈빛 반짝 (영상)

배우 박지훈이 고양이와의 만남에서 보인 순수한 반응이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김정난'에 업로드된 영상에는 고양이와 시간을 보내는 박지훈의 모습이 담겨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에서 박지훈은 자신을 바라보는 고양이를 발견하고 "너무 예쁘게 생겼다"며 시선을 고정했다.


박지훈이 조심스럽게 다가가자 고양이는 즉시 그의 손에 머리를 비비는 헤드번팅 행동을 시작했다. 이 예상치 못한 상황에 박지훈은 "우와! 왜? 이렇게 이렇게 하는 거야?"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SUB] “잘 될 줄 알았다” 말하던 엄마 김정난, 결국 현실로 만든 아들 박지훈 (2026 백상예술대상 신인상 수상) 21-25 screenshot (1).png유튜브 '김정난'


함께 있던 선배 배우 김정난이 "친근함의 표현이야, 친해지고 싶다는 거야"라고 설명하자 박지훈은 비로소 안도의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여전히 긴장한 상태로 고양이를 쓰다듬으며 "강아지랑 느낌이 너무 달라요!"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고양이가 더욱 가까이 다가오자 박지훈은 동그란 눈으로 "이건 뭐예요?"라고 질문했고, 김정난은 "자기 만지라고 (그러는 거야)"라며 초보 집사의 모습을 귀여워했다. 이후 박지훈은 고양이에게 적응한 듯 "시원하십니까?"라며 다정하게 서비스를 제공했다.


잠시 후 고양이가 자리를 떠나자 김정난은 "가 이제? 볼장 다 봤어?"라고 농담했고, 박지훈은 허탈한 웃음을 터뜨리며 첫 고양이 만남을 마무리했다.


[SUB] “잘 될 줄 알았다” 말하던 엄마 김정난, 결국 현실로 만든 아들 박지훈 (2026 백상예술대상 신인상 수상) 21-52 screenshot (6).png유튜브 '김정난'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고양이 앞에서 긴장한 박지훈 너무 귀엽다", "강아지파 박지훈이 고양이 매력에 빠진 순간인 듯", "둘 다 너무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나타내고 있다.


YouTube '김정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