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14일(목)

문가영, 팔 전체가 문신?... 소파 위 파격 근황에 팬들 깜짝

배우 문가영이 SNS를 통해 팔 전체에 문신을 한 듯한 착시 효과를 주는 파격적인 패션을 공개했다.


14일 문가영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언급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문가영은 소파에 편안하게 기대어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다.


FastDown.to_695963564_18553167616067645_1667311865634153637_n.jpg문가영 인스타그램


가장 눈길을 끈 대목은 문가영의 팔 부분이다. 피부색과 유사한 스킨 톤 바탕에 화려한 문양이 정교하게 새겨진 팔토시를 매치해, 마치 팔 전체에 실제 타투를 한 것 같은 착시 효과를 연출했다. 


평소 세련된 이미지와 대비되는 강렬한 '문신 착시' 아이템으로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문가영은 지난 8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도 깊은 슬릿이 들어간 파격적인 드레스 자태로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군 바 있다. 


origin_문가영허벅지끝까지올라오는파격트임드레스.jpg배우 문가영 / 뉴스1


당시 문가영은 영화 '만약에 우리'를 통해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거머쥐며 연기력과 화제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최근 문가영은 기존 소속사를 떠나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김선호, 차은우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된 문가영은 향후 더욱 폭넓은 연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