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12일(화)

'나솔' 31기 유혈 사태 발생... 슈퍼 데이트권이 부른 파국

'나는 솔로' 31기 솔로남녀의 로맨스 전쟁이 유혈 사태까지 발생하는 극한의 국면으로 치닫는다.


오는 13일 밤 방송되는 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슈퍼 데이트권을 획득하기 위한 출연자들의 치열한 미션 경쟁이 그려진다.


아무도 쉽게 풀지 못한 미션의 첫 관문에서 경수가 유일하게 성공하며 현장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본문 이미지 - ENA, SBS플러스ENA·SBS Plus '나는 솔로'


제작진은 "6기 이후 매 기수 등장했던 미션이지만 31기에서 처음 성공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VCR을 지켜보던 MC 데프콘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진 여자 달리기 대결에서는 경수의 '1순위' 순자와 '2순위' 영숙이 결승선 직전까지 숨 막히는 접전을 펼쳤다.


승부의 향방이 결정되려던 찰나 출연자 한 명이 크게 넘어지며 현장은 순식간에 술렁였고 경수도 복잡한 표정으로 이 상황을 응시했다.


‘나는솔로’ 31기 (제공: ENA, SBS Plus)ENA·SBS Plus '나는 솔로'


슈퍼 데이트권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지난 6일 방송분은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ENA·SBS Plus 합산 평균 3.3%, 분당 최고 3.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가 진행하는 '나는 솔로' 31기의 요동치는 감정 변화는 13일 밤 10시 30분에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