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9일(수)

장재인, '뼈말라' 넘어 소멸 직전... "턱선에 베일 듯"

가수 장재인이 한층 더 가녀려진 몸매를 드러내며 근황을 전했다. 장재인은 지난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현장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재인은 시원한 하늘색 튜브톱에 화이트 팬츠를 매칭해 세련되면서도 청순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우아하게 올린 머리 스타일은 평소와는 또 다른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모았다.


016.jpg장재인 인스타그램


팬들의 이목을 가장 강렬하게 사로잡은 대목은 몰라보게 슬림해진 외모였다. 날카로운 턱선과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 인형 같은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가운데 직각으로 꺾인 어깨와 깊게 패인 일자 쇄골 라인이 도드라졌다.


군살 하나 없는 몸매는 유독 말라 보이는 실루엣을 완성하며 이전보다 훨씬 깊어진 분위기를 풍겼다. 지난 2010년 엠넷 '슈퍼스타K2'로 이름을 알린 장재인은 개성 있는 보이스와 독보적인 감성으로 가수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