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9일(수)

"아일릿 원희 맞아?" 모찌 볼살 실종되고 확 성숙해진 근황

걸그룹 아일릿(ILLIT) 멤버 원희가 달라진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원희는 팬 소통 플랫폼에서 팬들과의 대화를 통해 컴백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이날 원희가 선보인 모습은 데뷔 당시와 확연히 달라진 비주얼로 주목을 받았다. 데뷔 초 귀여운 볼살로 사랑받았던 원희는 이제 한결 날렵해진 페이스라인과 선명해진 얼굴 윤곽으로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원희의 변화된 외모에 팬들은 즉각적인 반응을 보였다. "볼살 어디 갔냐", "분위기 완전 달라졌다"는 댓글이 쏟아졌고, 이에 원희는 "날아갔다, 내가 없앴다"며 재치 있게 응답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원2.jpg아일릿 SNS


특히 원희는 예전보다 정제된 얼굴 라인과 깨끗한 피부, 뚜렷해진 눈매로 한층 성숙한 인상을 완성했다.


기존의 상큼한 이미지에 세련미가 더해지면서 원희만의 독특한 아름다움이 더욱 부각됐다는 분석이다. 


데뷔 시절의 앳된 모습에서 벗어나 업그레이드된 비주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아일릿은 현재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 활동을 진행 중이다. 


아일릿은 타이틀곡 '잇츠 미(It's Me)' 캠페인 필름을 공개한 상태이며, 30일 오후 6시 새 앨범과 뮤직비디오를 동시에 발표할 예정이다.


origin_아일릿원희리본인형.jpg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