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9일(수)

진선규가 기분 좋을 때 '1살 동생' 윤계상 부르는 '파격 애칭'... 폭소 터졌다

배우 진선규와 윤계상의 특별한 형제 같은 우정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1977년생 진선규가 1978년생 윤계상을 부르는 파격적인 애칭이 공개되면서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진선규는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에 출연해 드라마 '우리 동네 특공대'에서 함께 작업한 윤계상과의 일화를 소개했다. 두 배우는 연예계에서 대표적인 절친 사이로 유명하다.


이날 진선규는 윤계상의 콘서트를 관람한 경험을 이야기하며 평소 그를 어떻게 부르는지 털어놓았다. 


EHsZMb유튜브 '지편한세상'


진선규는 "기분이 조금 좋을 때나 그럴 때 '똥구멍'이라고 부른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진선규는 윤계상을 오래 봐왔지만 god 콘서트를 갔다가 "함부로 하면 안 되겠구나"를 느꼈다고 말하기도 했다. 현장에서 확인한 압도적인 팬덤 규모를 보고 윤계상이 지닌 영향력과 존재감을 새삼 실감하게 된 것이다.


진선규는 콘서트 중 팬들이 "사랑해요 윤계상"을 외치는 가운데 자신도 "나 왔다!"라고 소리치며 응원했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해 더욱 큰 웃음을 유발했다.


LtVhYJ유튜브 '지편한세상'


이 같은 일화가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40대 후반 형님들이 이렇게 귀엽게 놀아도 되는 거냐", "진짜 친해야만 부를 수 있는 애칭이다", "두 사람의 브로맨스가 너무 보기 좋다" 등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진선규와 윤계상의 돈독한 우정이 다시 한번 확인되며 팬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YouTube '지편한세상 [Jeeseokjin 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