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8일(수)

"67세 맞아? 언니인 줄" 한다감 모친 미모에 스튜디오 발칵

배우 한다감이 '붕어빵'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어머니 신윤검 씨를 방송에서 처음 소개했다.


지난 7일 방영된 TV조선 '건강한 집2'에서는 한다감 모녀가 나란히 출연해 건강 고민을 나누고 훈훈한 일상을 공유했다.


이날 스튜디오에 어머니의 손을 잡고 나타난 한다감은 현재 개인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영화 촬영 후 개봉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으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image.pngTV조선 '건강한 집2'


무엇보다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대목은 어머니의 남다른 외모였다. 출연진들은 한다감 어머니를 향해 "어머니가 맞으시냐"고 거듭 물으며 믿기 힘들다는 반응을 보였다.


패널 김지영은 "한다감 씨 외모가 어디에서 왔나 했더니 어머니 유전자를 받으신 것 같다. 미인이신데 동안이시기까지 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한다감은 "사실 좋은 유전자를 물려받은 건 맞는 것 같다"고 화답했다. 


이어 "저희 어머니가 '내가 너를 이렇게 만든 건 태교 덕분이다'고 하셨는데, 소피 마르소 사진을 임신 내내 보셨다더라. 그래서 키가 큰 딸이 나온 것 같다"며 출중한 미모와 큰 키의 비결이 어머니의 정성 어린 태교에 있었음을 밝혔다.


사진= TV조선 건강한 집2TV조선 '건강한 집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