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남편 윤수영과의 파격적인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스브스 엔터'에 게재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선공개 영상에서는 김지영과 사업가 윤수영 부부의 거침없는 스킨십이 담겼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MC 김구라의 소개로 등장한 두 사람은 결혼 2개월 차의 뜨거운 분위기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김지영은 지난 2월 독서 커뮤니티 '트레바리' 설립자 윤수영 대표와 결혼과 동시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영상 속 부부의 아침은 잠옷을 맞춰 입고 나누는 굿모닝 키스로 시작됐다.
주방에서 영양제를 챙기던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욕실로 향하며 출연진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지영은 "샤워를 같이 한다. 매번 같이 한다"고 깜짝 고백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현이와 이지혜 등 유부녀 출연진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며 놀라움을 표했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이들의 파격 행보에 가수 이상민도 거들었다. 지난해 4월 결혼한 이상민은 "이걸 되게 의아해하는 사람들이 꽤 많더라. 난 심지어 (아내와) 반신욕도 같이 한다"고 덧붙여 충격을 더했다.
연애 리얼리티를 넘어 현실 부부로 거듭난 김지영 윤수영 부부의 더 깊은 이야기는 7일 밤 10시4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