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미당홀딩스가 본격적인 봄꽃 시즌을 맞아 서울 서초구 양재천 일대에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며 ESG 경영 실천에 박차를 가했다.
지난 2일 서울 서초구 양재천 일대에서 상미당홀딩스 계열사 임직원들이 환경 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 사진 제공 = 상미당홀딩스
이번 활동은 상미당홀딩스의 대표적인 환경보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함께 그린(Green) 마을'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이 프로그램은 임직원들이 생활 속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하고, 지역 생태계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참여형 봉사 활동이다.
지난 2일 서울 서초구 양재천 일대에서 상미당홀딩스 계열사 임직원들이 환경 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 사진 제공 = 상미당홀딩스
지난 2일 진행된 봉사 활동에는 상미당홀딩스 및 주요 계열사 임직원 4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양재천 산책로와 하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이들은 봄철 벚꽃 축제를 앞두고 상춘객들의 방문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태봉교부터 영동3교까지 약 3km 구간을 꼼꼼히 살피며 산책로와 하천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 폐플라스틱 등을 수거했다.
지난 2일 서울 서초구 양재천 일대에서 상미당홀딩스 계열사 임직원들이 환경 정화 활동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사진 제공 = 상미당홀딩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평소 자주 방문하던 양재천을 동료들과 함께 가꾸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더욱 보람을 느꼈다"며 "양재천을 찾는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봄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상미당홀딩스 관계자는 "환경 보호는 지속적인 실천이 중요한만큼 앞으로도 '함께 그린(Green) 마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