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17일(화)

아이들 우기, 뒤태 '확' 드러냈다... 백리스 드레스로 빛낸 골드 룩

그룹 아이들 멤버 우기가 황금빛 시퀸 드레스로 완성한 글래머러스한 비주얼로 전 세계 팬들을 매료시켰다.


지난 16일 우기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반짝이는 이모지와 함께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화보 비하인드 사진들을 공개했다. 별도의 설명 없이 올린 게시물이지만 강렬한 임팩트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공개된 사진에서 우기는 전신을 감싸는 골드 시퀸 밀착 드레스를 착용하고 달 모양의 금색 원형 소품에 기대어 다채로운 포즈를 연출했다. 


2026-03-17 13 51 14.jpg우기 인스타그램


특히 등 부분이 완전히 노출되는 백리스 디자인의 드레스는 그녀의 매끈한 등 라인을 그대로 드러내며 기존의 사랑스러운 이미지와는 완전히 다른 성숙한 섹시미를 선사했다.


드레스의 파임은 엉덩이 바로 위까지 과감하게 디자인되어 있어 뒷모습을 담은 사진에서는 더욱 강렬한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여기에 볼드한 골드 주얼리 액세서리와 레드 웨이브 헤어스타일이 조화를 이루며 희고 투명한 피부톤과 함께 '인간 명품'의 면모를 완성했다.


아이들은 현재 월드투어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그룹은 지난 7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무대를 선보였으며, 오는 21일에는 태국 방콕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