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22일(일)

11kg 감량한 신봉선 "공복인데 56kg 나왔다"... 비수기에 찾아온 요요에 충격

개그맨 신봉선이 건강검진에서 측정한 체중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ㄴ신봉선ㄱ'에 업로드된 '신봉선♥양상국 농밀한 첫 데이트 브이로그' 영상에서 신봉선은 양상국과 함께 건강검진을 받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양상국은 "신봉선이 연락해서 데이트를 하자고 해서 테니스 데이트나 그런 걸 생각했는데 너무 새롭다"며 특별한 데이트 코스에 대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f3dee6d7-8b0b-4709-98c9-8f669a05e16b.jpg유튜브 'ㄴ신봉선ㄱ'


양상국은 "데이트가 설레야 하는데 떨린다"고 말했고, 신봉선은 "걱정이 되지만 다음 검사를 위해 떨리는 마음으로 얘깃거리가 떨어지지 않아서 너무 좋다"고 답했습니다.


검진 전 신봉선은 "제가 체지방율 18%라고 기사가 많이 났는데 지금 비수기라 지방이 좀 많을 수 있어요. 그런 건 좀 안 찍어주면 안 되나요"라며 양상국에게 부탁하기도 했습니다.


체중 측정 결과 56kg이 나오자 신봉선은 당황스러워했습니다. 양상국은 "오해하지 말라. 지금 비수기다. 헬스트레이너들도 겨울에 배가 많이 나와있다가 성수기 때 싹 뺀다. 신봉선은 비수기다"라며 위로했습니다.


신봉선은 "지금 기분이 확 나빠졌어요. 공복인데 56kg이 나왔다"고 실망감을 드러냈습니다. 


신봉선♥양상국 농밀한 첫 데이트 브이로그 9-19 screenshot (1).jpg유튜브 'ㄴ신봉선ㄱ'


양상국이 "여자들은 60kg 밑이면 괜찮은 거 아니냐"고 말하자, 신봉선은 "아니에요. 제가 근육량이 많아서 보통 여성분보다 한 3~4kg 많이 나간다고 보면 된다고 하더라고요"라고 설명했습니다.


신봉선은 "56kg이 나왔어요. 너무 충격이다"라며 예상보다 늘어난 체중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습니다.


YouTube 'ㄴ신봉선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