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22일(일)

쿠팡플레이 '자매치킨' 두 번째 손님 박민영×위하준... 과몰입 상황극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쿠팡플레이 예능 프로그램 '자매치킨'이 더욱 업그레이드된 재미로 시청자들을 찾아갑니다. 동호인들 사이에서 성지로 불리는 이 프로그램이 두 번째 시즌을 시작하며 한층 강화된 웃음 포인트를 예고했습니다.


'자매치킨'은 취미 생활에 진심인 수지, 이랑, 민 세 자매가 운영하는 치킨집을 배경으로 합니다. 이곳에 찾아오는 스타 게스트들과 세 자매가 펼치는 케미 넘치는 토크쇼 형태의 프로그램입니다. 


치킨에 대한 덕심과 각종 동호회 활동을 소재로 한 독특한 콘셉트가 특징입니다.


오는 21일 공개 예정인 2화에서는 드라마 '세이렌'의 주연배우 박민영과 위하준이 게스트로 출연합니다. 두 배우는 세 자매들과 특별한 '동호회 인연'으로 연결되어 있어 더욱 흥미로운 만남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경찰과 도둑' 동호회 회원으로 만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4a15f743eb921b44956733bcf13ca313.jpg사진 제공 = 쿠팡플레이


박민영과 위하준은 '자매치킨'에서 그날의 추격전 뒷이야기와 후폭풍에 대한 솔직한 토크를 공개합니다. 이들의 대화는 프로그램 특유의 요란하고 재미있는 '치키타카'의 진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두 배우는 촬영 현장에서 즉석 댄스부터 복싱 퍼포먼스까지 몸을 아끼지 않는 예능감을 발휘했다고 전해집니다. 이러한 적극적인 참여로 현장 분위기를 한순간에 끌어올렸다는 후문입니다. 


거절 상황극과 회식 롤플레잉 등 다양한 상황극에도 과몰입하며 드라마에서 보여준 카리스마와는 완전히 다른 유쾌한 매력을 드러낼 것으로 보입니다.


권혁수가 동호회 회장 역할로 깜짝 등장하면서 치킨집은 순식간에 '경도 분쟁 조정 위원회'로 변모합니다. 여기에 김규원이 까다로운 손님으로 난입하면서 현장은 또 다시 대혼돈의 웃음바다가 될 예정입니다. 


예측할 수 없는 과몰입 상황극과 세 자매의 돌발적인 리액션이 더해져 역대급 난장판 토크쇼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예능 '자매치킨'은 지난 2월 14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4시에 공개됩니다. 쿠팡 와우회원뿐만 아니라 일반회원도 쿠팡플레이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