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신문 산하 청년플러스포럼이 청년 세대의 목소리로 정책과 사회 현안을 다룰 제5기 청년플러스 서포터즈 모집에 나섰습니다.
이번 모집은 서울 지역에서 활동할 수 있는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을 대상으로 합니다. 청년 정책과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가진 청년이라면 누구든 지원 가능하며, 모집 마감일은 내달 2일입니다.
사진 제공 = 투데이신문
최종 선발된 서포터즈는 3월 14일부터 11월 14일까지 총 8개월간 활동을 펼치게 됩니다. 주요 활동 내용으로는 카드뉴스와 쇼츠 영상 등 온라인 콘텐츠 제작 및 SNS 홍보 업무가 포함됩니다. 이와 함께 포럼 연사 인터뷰 진행, 기사 작성, 포럼 참석 및 기조발표 등 다양한 활동도 수행하게 됩니다.
서포터즈로 활동하는 청년들에게는 활동증과 수료증이 제공되며, 월별 미션 수행에 따른 활동비도 지급됩니다. 특히 우수한 성과를 보인 활동자에게는 별도의 시상 혜택이 주어집니다.
청년플러스포럼은 콘텐츠 제작 경험을 실무 역량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기업 탐방, 현업 실무자와의 만남, 독서모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현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감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청년플러스포럼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됩니다. 서류 심사와 온라인 면접 과정을 거쳐 최종 선발이 이뤄지며, 합격자는 온라인 면접 다음날인 3월 5일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청년플러스포럼은 청년층이 직면한 문제들에 대한 근본적 토론과 청년의 잠재력을 활용한 사회 문제 해결 방안 모색을 목적으로 설립된 ㈜투데이신문사 산하 싱크탱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