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10일(화)

재구매율 '99.8%' 기록한 광동제약의 효자 제품

광동제약이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광동 침향환'의 누적매출이 1600억원을 돌파했습니다.


11일 광동제약은 자사의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광동 침향환'의 누적매출이 1600억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광동 침향환은 침향과 녹용을 핵심 원료로 제조된 환 형태의 고급 건강기능식품인데요. 지난 2019년 시장에 첫 출시된 이후 지속적인 품질 관리와 소비자들의 높은 신뢰를 바탕으로 해당 분야에서 안정적인 시장 지위를 확보했습니다.


광동제약에 따르면 광동 침향환의 누적판매량은 약 2700만환(1박스 30환 기준)을 기록했으며, 재구매율은 99.8%에 달해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입증했습니다.


사진 = 인사이트사진 = 인사이트


이러한 성과의 핵심은 원료 선별부터 제조 과정까지 전 단계에 걸친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에 있습니다.


광동 침향환은 침향 16%와 녹용 10%를 주성분으로 하여 산삼배양근, 아카시아벌꿀, 복령, 숙지황, 뽕나무뿌리껍질 등 국내산 전통 원료 14종을 조합해 생산됩니다.


특히 침향 성분의 효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침향추출에센스를 별도로 첨가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 에센스는 광동제약이 자체 개발한 분별 증류 설비를 활용해 침향나무 100kg에서 약 1%만 추출할 수 있는 희귀한 성분입니다.


녹용의 경우 뉴질랜드산 전지를 온전히 사용하며, 산지 기준 최고 등급인 SAT 등급만을 선별해 품질을 보장합니다.


인사이트광동제약 '광동 침향환' / 사진 제공 = 광동제약


광동제약은 제품의 안전성과 품질 확보를 위해 통합 품질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잔류농약 등 유해물질 약 540종에 대한 정밀 검사를 진행하며, HACCP 인증 시설에서 원료 입고부터 생산 공정, 완제품 품질 검사까지 총 45단계의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충전 및 포장 과정에는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해 위생 관리 수준과 생산 효율성을 향상시켰습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엄선된 원료와 체계적인 공정을 통한 품질 경쟁력이 고객들의 신뢰로 연결되고 있습니다"라며 "향후에도 천연물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품질 혁신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번 설 명절을 맞아 광동 침향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특별 프로모션이 진행됩니다. 2박스 구매 시 본품 2박스와 함께 '광동 영지홍삼 프리미엄' 1박스, '광동 침향캔디' 1박스를 추가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