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담배 기업 JTI코리아가 세계적인 인사 평가 기관 '최고 고용주 협회'로부터 '최고의 직장' 인증을 7년 연속 획득했습니다.
최고 고용주 협회는 전 세계 기업들을 대상으로 직원 복지, 근무 환경, 성장 기회 등을 종합 평가해 매년 우수 기업을 선별하고 있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JTI코리아는 지난 2020년 첫 인증 이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올해까지 7년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특히 올해 평가에서는 6개 평가 영역 전체에서 작년보다 향상된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조직' 및 '운영'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냈습니다.
조직 부문에서 JTI코리아는 디지털 HR 시스템과 인공지능 기반 프로그램 도입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사진 제공 = JTI코리아
회사는 직원들의 업무 지원을 위한 사내 AI 챗봇 '챗 JTI'를 운영하고 있으며, 인사 관리와 채용 과정에도 AI 기술을 적극 활용해 업무의 효율성과 품질을 동시에 향상시켰습니다.
동시에 기술 도입과 함께 데이터 보안 및 위험 관리를 위한 직원 교육도 체계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운영 부문에서는 '인재 전략'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명실공히 직원 친화적 기업임을 증명했습니다.
JTI코리아는 글로벌 시장과의 협력을 통해 '인재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직원들의 체계적인 경력 개발을 지원하는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해 회사의 장기 비전과 개인의 커리어 성장을 동시에 뒷받침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습니다.
JTI코리아 관계자는 "7년 연속 '최고의 직장' 선정은 사람 중심의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회사와 임직원들의 공동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사람과 사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모든 구성원이 최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