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10일(화)

리바이스, 슈퍼볼 무대에서 'Behind Every Original' 글로벌 캠페인 공개

리바이스가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 'Behind Every Original'을 슈퍼볼을 통해 공개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오리지널리티의 본질을 '뒷모습'이라는 위트 있는 시선으로 풀어내며, 다음 시대를 만들어가는 인물들을 조명합니다.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필름 'Backstory'는 김 게릭(Kim Gehrig) 감독 연출로 제작됐으며, 셀러브리티부터 일상의 오리지널 피플까지 다양한 인물들을 오직 데님으로 완성된 '뒷모습'으로 담아냈습니다.


[APR][이미지자료] 리바이스®, 슈퍼볼 무대에서 ‘Behind Every Original’ 글로벌 캠페인 공개.jpg사진 제공 = 리바이스


이를 통해 리바이스와 함께한 변화의 순간과 개인적인 서사를 상징적으로 전달합니다.


리바이스 글로벌 최고 마케팅 책임자(CMO) 케니 미첼(Kenny Mitchell)은 "'Behind Every Original' 캠페인은 음악, 스포츠, 패션 문화의 중심에 자리해 온 리바이스®만이 전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나의 서사로 풀어낸 프로젝트"라며 "세대를 넘어 전 세계 팬들의 일상과 함께해온 브랜드의 정체성과 존재감을 기념하는 캠페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사람들을 하나로 잇는 스포츠의 상징성과 문화적 의미를 고려할 때, 슈퍼볼이 열리는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이번 캠페인을 공개한 것은 매우 상징적인 선택"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필름에는 글로벌 슈퍼스타 로제(ROSÉ), 그래미 수상 아티스트 도이치(Doechii), NBA 챔피언 셰이 길저스-알렉산더(Shai Gilgeous-Alexander), 아티스트이자 영화 감독 퀘스트러브(Questlove), 모델 스테파니 기징어(Stefanie Giesinger) 등 다양한 오리지널들이 등장합니다. 영상은 데님을 입고 걷고, 춤추고, 살아가는 '뒷모습'을 통해 각자의 태도와 에너지를 포착합니다.


'Behind Every Original' 캠페인은 슈퍼볼 이후 6초 분량의 리빌 필름을 통해 출연진을 순차 공개하며, 소셜, 디지털, 매장, OOH 등 다양한 채널로 확장됩니다.


캠페인은 연중 이어지며, 각 오리지널 개인의 배경과 스토리를 통해 리바이스®가 함께해 온 문화적 순간들을 세대 간 확장된 서사로 풀어낼 예정입니다.


이번 캠페인 속 로제는 Loose Bootcut 진과 Relaxed Fit Trucker, 도이치는 Low Slim Bootcut 진 등 리바이스®의 아이코닉한 데님 스타일이 캠페인의 중심에 자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