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특별한 명절 선물로 골드바를 출시했습니다.
신세계백화점은 올해 새해 선물 세트로 브랜드의 역사와 전통을 담은 골드바를 선보인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골드바 컬렉션은 대한민국 최초 백화점인 신세계의 유산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출시된 골드바에는 신세계백화점 본점의 '더 리저브'와 지난해 새롭게 공개한 '더 헤리티지' 건물의 외관 디자인이 정교하게 새겨져 있습니다. 이를 통해 신세계의 헤리티지와 브랜드 가치를 시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또한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하여 말의 형상을 새긴 골드바도 함께 준비했습니다.
사진 제공 = 신세계 백화점
모든 골드바는 24K 포나인 순금으로 제작되어 최고 품질을 자랑합니다. 본점 '더 리저브'와 '더 헤리티지' 디자인이 적용된 골드바는 100g, 200g, 500g 등 3가지 중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말 형상 골드바는 1.875g, 3.75g, 37.5g의 3가지 중량으로 제작되어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합니다.
골드바 구매는 신세계백화점 본점을 비롯해 센텀시티점, 대구점 등 주요 매장의 컨시어지데스크에서 가능합니다. 판매 가격은 매일 변동하는 국제 금 현물 시세에 연동되어 책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