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고객 맞춤형 기념일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다이닝브랜즈그룹 산하 브랜드인 아웃백은 부메랑 멤버십 회원들이 개인적으로 의미 있는 날을 직접 설정하고 프리미엄 스테이크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마이 기념일' 등록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사진 제공 = 아웃백
이 서비스는 고객 개개인의 특별한 순간에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고객들은 자녀 생일, 결혼기념일, 첫 만남의 날 등 자신만의 소중한 기념일을 아웃백 모바일 앱을 통해 등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할인 쿠폰을 발급받게 됩니다.
기념일 쿠폰은 아웃백의 시그니처 프리미엄 스테이크 메뉴에 특화된 혜택을 제공합니다. 토마호크, 포터하우스, 프레스티지 스테이크 셀렉션 등 대표적인 프리미엄 스테이크를 1만 원 할인된 가격으로 맛볼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 통신사 할인이나 제휴 카드 할인과 중복 적용이 가능해 고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더욱 줄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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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일 등록 가능 횟수는 멤버십 등급별로 차등 적용됩니다. 웰컴과 실버 등급 회원은 연간 1일, 골드와 플래티넘 등급 회원은 연간 최대 2일까지 기념일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등록된 기념일 15일 전에 쿠폰이 자동 발급되며, 앱 푸시 알림을 통해 고객에게 안내됩니다. 발급된 쿠폰은 설정한 기념일 15일 전후까지 총 한 달간 사용 가능합니다.
아웃백 관계자는 "모든 고객에게는 각자만의 소중한 '오늘'이 존재한다는 인식에서 출발해 고객이 원하는 순간에 아웃백과 함께할 수 있도록 기념일 서비스를 새롭게 개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의 특별한 순간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드는 다이닝 경험 제공을 위해 실질적인 혜택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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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은 현재 모바일 앱과 멤버십을 기반으로 한 고객 서비스 향상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스테이크 메뉴 외에도 에피타이저와 디저트 등 다양한 메뉴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으며, 저녁 8시 이후 전 매장에서 콜키지 프리 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변화하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외식 트렌드에 맞춘 차별화된 캐주얼 다이닝 경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