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전설적인 격투 게임 시리즈 '킹 오브 파이터즈'와 대규모 협업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오늘부터 오는 3월 10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KOF의 독특한 파이팅 감성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 그대로 옮겨놓았습니다.
이번 협업의 핵심은 KOF를 대표하는 세 명의 전설적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신규 캐릭터 세트입니다.
마이 시라누이의 시그니처 스타일과 전용 무기 스킨, 아이누 전통 복장을 충실히 재현한 나코루루 세트, 그리고 빨강과 검정의 강렬한 대비가 인상적인 이오리 야가미의 의상이 전장에 등장합니다.
게임 내에서는 KOF 특유의 액션 연출을 담은 전용 이모트가 제공됩니다.
사진 제공 = 크래프톤
웨이브 콤보, 우키아네, 이네푸 이카시마 완페 추이에 등 각 캐릭터의 고유한 움직임과 분위기를 재현한 이모트를 통해 전투 중에도 파이팅 게임만의 특별한 연출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나코루루의 동반자인 매 '마마하하'도 함께 등장해 플레이어의 전투 여정에 동행합니다.
공중 이동 수단에도 KOF 테마가 적용됩니다. '아케이드 VS 글라이더'와 '킹 오브 파이터즈 낙하산'이 새롭게 추가되어 더욱 개성적인 강하 연출이 가능해졌습니다.
근접 전투에서는 3단계 강화가 가능한 '플레임 댄스 부채 프라이팬'을 활용해 우아함과 강력함을 겸비한 전투를 펼칠 수 있습니다.
레트로 아케이드 감성을 담은 다양한 아이템도 추가됩니다.
아케이드 KO 헬멧, 아케이드 KO 백팩, KOF '97 오브제 등이 포함되며, 치비 이오리 야가미, 치비 나코루루, 마이 시라누이 스페이스 기프트를 통해 마이룸과 개인 공간을 꾸밀 수 있는 콘텐츠도 제공됩니다.
컬래버레이션 기념 이벤트로 KOF 테마 '프라이즈 패스'가 운영됩니다. 플레이어들은 게임 내 미션을 완료해 포인트를 모으고, 캐릭터 세트와 이모트 등 KOF 한정 보상을 단계별로 획득할 수 있습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컬래버레이션 관련 상세 정보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공식 카페에서 확인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