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 요기요와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요아정이 진행 중인 그랜드 오픈 프로모션이 주문량 급증으로 성공적인 출발을 보이고 있습니다.
요기요는 지난 26일부터 요아정과의 공식 제휴를 통해 실시하고 있는 프로모션에서 요아정 주문량이 약 50% 이상 늘어나는 성과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요아정은 커스터마이징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주력으로 하는 브랜드로, 최근 두바이 쫀득 쿠키와 두바이 딸기 초코가나슈, 빠삭 리치초코 두바이의정석 등 다양한 메뉴를 출시하며 디저트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사진 제공 = 요기요
이번 제휴로 요기요 앱을 통해 전국 요아정 매장에서 배달과 포장 주문이 모두 가능해졌으며, 제휴 시작과 동시에 전국 규모의 다수 매장이 참여하면서 고객 접근성을 대폭 확대했습니다.
요기요 앱에서 요아정 메뉴를 주문하는 고객들은 신규 입점 기념 2,000원 할인쿠폰과 2,000원 즉시할인 혜택을 동시에 받을 수 있어 총 4,0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할인 혜택과 함께 추위 속에서도 디저트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면서 제휴 효과가 즉각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요기요 관계자는 "요아정과의 제휴는 디저트 카테고리를 강화하려는 전략의 일부로, 실제로 주문량이 50%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추운 날씨에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선호하는 디저트 문화가 아이스크림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오프라인 매장 방문 없이 배달앱으로 따뜻한 실내에서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는 점이 프로모션 성공의 핵심 요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랜드 오픈 프로모션은 오는 2월 1일까지 계속되며, 자세한 내용은 요기요 앱 내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