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10일(화)

지리산 흑곶감부터 수제햄까지... 상하농원 공방 장인의 정성 담긴 프리미엄 설 선물세트 출신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에 자리한 농어촌 체험형 테마공원 상하농원이 올해 설 명절을 앞두고 특별한 선물세트 라인업을 선보입니다. 


매일유업의 관계사인 상하농원은 공방 장인의 세심한 손길과 자연이 만들어낸 시간의 가치를 담은 2026년 설 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상하농원은 이번 설 선물세트 구성에서 발효∙햄∙치즈∙참기름∙카스텔라∙과일 선물세트를 기본으로 하되, 발효공방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신제품과 엄선된 프리미엄 원물, 겨울철 제철 농산물을 추가해 명절 선물의 격을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이 중에서도 눈에 띄는 제품은 상하농원의 독창적인 발효 철학과 장인 정신이 집약된 만능 요리장 선물세트입니다. 


상하농원 설 선물세트 이미지.jpg사진 제공 = 상하농원


자연 발효 과정을 통해 깊고 진한 감칠맛을 구현한 이 신제품은 볶음, 조림, 무침 등 여러 요리에 두루 사용할 수 있어 명절이 지난 후에도 가정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상하농원은 또한 햄공방에서 제작한 프리미엄 세트도 준비했습니다. 


무항생제 국내산 돼지고기를 원료로 사용해 제조한 수제 햄소세지는 깊고 진한 풍미를 자랑하며, 여기에 1A등급 원유로 만든 치즈를 조합한 햄&치즈 세트도 함께 구성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저온 착유 방식으로 고소한 맛을 극대화한 참기름과 들기름 세트, 매일 직접 구워내는 카스텔라 세트 등 상하농원 공방의 대표 상품들도 설 선물세트에 포함됩니다.


특별히 주목할 만한 제품으로는 양재중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프리미엄 발효 흑곶감 선물세트가 있습니다. 


지리산의 눈과 서릿바람을 번갈아 맞으며 정성스럽게 건조 과정을 거친 이 흑곶감은 쫄깃한 식감과 깊은 맛이 특징입니다. 아울러 산란기 참숭어의 알을 엄선해 오랜 시간 자연 건조한 명품 어란 세트도 함께 선보입니다. 


자연의 인내와 장인의 정성이 결합된 이 두 선물세트는 깊은 풍미와 희소성을 겸비해 미식가들을 위한 고급 설 선물로 손색이 없습니다.


상하농원은 이밖에도 신선한 과일을 엄선해 가정식 제조 방식으로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손질한 과일잼 세트를 마련했습니다. 이 제품은 과일 본래의 맛과 향을 그대로 보존한 것이 특징입니다.


상하농원 관계자는 "이번 설 선물세트는 공방 장인들의 철학과 자연이 만들어낸 시간을 담아 기획했습니다"라며 "신제품 만능장을 비롯해 프리미엄 원물과 제철 농산물을 조화롭게 구성해 설 명절에 특별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상하농원의 2026 설 선물세트는 설 시즌 한정 판매되며, 자세한 정보는 상하농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