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가 건조한 환경에서 코와 목을 촉촉하게 관리할 수 있는 '크리넥스 가습촉촉 마스크 블랙'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이 제품은 마스크 내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가습패드를 적용해 건조함으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하는 기능성 마스크입니다.
크리넥스 가습 마스크는 지난 2016년 국내 최초로 출시된 이후 생활 필수품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겨울철과 환절기 건조한 시기에 집중적으로 사용되며, 직장과 학교, 도서관 같은 실내 공간뿐만 아니라 야외 활동 시에도 폭넓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해외여행 시 기내 필수 아이템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사진 제공 = 유한킴벌리
이 제품의 인기는 매출 성장률로도 확인됩니다. 지난 2025년 연간 매출이 2년 전과 비교해 약 900% 급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크리넥스 가습촉촉 마스크의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동봉된 가습용 패드를 음용수에 적신 후 마스크 내부 포켓에 삽입해 착용하면 됩니다.
가습패드가 지속적으로 수분을 공급해 12시간 경과 후에도 80% 이상의 가습 효과를 유지합니다. 사용 직전에 물에 적셔 사용하는 방식으로 위생성도 확보했습니다.
이번 신제품 개발은 소비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결과입니다.
마스크 안쪽 가습 패드가 겉으로 비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요청에 따라 어두운 블랙 컬러를 채택했습니다. 또한 장시간 착용 시 귀의 편안함을 위해 부드럽고 신축성이 뛰어난 이어밴드를 넓게 설계했습니다.
3D 입체 구조 디자인으로 입술과의 여유공간을 확보해 호흡의 편안함도 개선했습니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크리넥스 가습촉촉 마스크는 겨울철과 환절기, 장기간 비행 시 기내 등 건조한 환경에서의 유용성을 10년간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은 스테디셀러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숨은 니즈를 만족시키는 혁신적인 마스크 개발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