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10일(화)

범정부 차원 화력 지원... DX KOREA 2026, 방사청 공식 후원 승인받아 'K-방산' 판 키운다

제7회 대한민국방위산업전 DX KOREA 2026이 28일 방위사업청으로부터 공식 후원 승인을 받았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승인으로 전시회는 성공적 개최를 위한 핵심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방위사업청의 후원 승인은 DX KOREA 2026이 국내 방위산업 정책과 획득 시스템 전반을 포괄하는 공신력 있는 공식 전시 플랫폼으로 인정받았음을 보여줍니다. 


참가 기업들에게는 전시회의 신뢰성과 정책 연계성을 공식 인정받은 중요한 성과로 평가됩니다.


방위사업청은 국내 방산업체의 연구개발, 획득, 수출 업무를 총괄하는 핵심 기관입니다. 


이번 후원 승인을 통해 DX KOREA 2026 참가 업체들은 국내외 군 관계자와 획득 당국, 글로벌 바이어들에게 기술력과 신뢰성을 동시에 증명할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인포그래픽3차-02.jpg사진 제공 = DX KOREA 2026


단순한 전시 참여를 넘어 실질적인 사업 협력과 수출 실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습니다.


DX KOREA 2026은 방위사업청 후원 승인과 함께 국방부를 포함한 전 군과 외교부,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국가보훈부, 동반성장위원회 등 주요 정부 부처의 공식 후원을 확보하여 범정부 차원의 협력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또한 KOTRA, 한국무역보험공사, 방위산업공제조합과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참가 기업을 위한 해외 바이어 유치, 수출 상담, 무역금융 및 보증 지원 등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DX KOREA 2026은 정책·산업·금융·수출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전시회로 차별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DX KOREA 2026 조직위원회는 방위사업청 후원 승인을 계기로 방산 획득 관계관 및 정책 담당자 참여 확대, 수출 유망 기업과 해외 바이어 간 실질적 비즈니스 매칭 강화, R&D·획득·수출을 연계한 전시 및 콘퍼런스 프로그램 고도화 등을 본격 추진할 계획입니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후원 승인은 DX KOREA 2026이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방산 정책과 산업, 수출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기능하고 있음을 공식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참가 기업들이 전시 현장에서 정책 방향을 이해하고, 획득 관계자 및 글로벌 바이어와 직접 소통하며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시 구성과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DX KOREA 2026은 국내 방산 전시회 중 유일하게 KOTRA와 공식 업무협약을 체결한 전시회입니다. 


전시 기간 중 해외 바이어 유치와 수출 상담, 글로벌 네트워킹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국내 방산 기업들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실질적으로 견인하는 대표 방산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