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새해 첫 사회공헌활동으로 임직원 헌혈 봉사를 실시하며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빗썸은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삼원타워 정문 앞에서 임직원 대상 헌혈 및 헌혈증 기부 봉사활동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헌혈 활동은 2026년 들어 첫 번째로 진행된 것으로, 새해를 나눔 정신으로 시작하겠다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사진 제공 = 빗썸
현장에 설치된 헌혈버스에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50명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참가자들은 헌혈에 이어 현장에 마련된 기부함을 통해 헌혈증 기부에도 동참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수집된 혈액과 헌혈증은 향후 관련 기부 단체로 전달될 계획입니다.
빗썸의 헌혈 봉사활동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입니다.
사진 제공 = 빗썸
회사는 매년 정기적으로 헌혈 및 헌혈증 기부 활동을 이어가며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생명 나눔 문화를 조직 내부로 확산시키는 효과도 거두고 있습니다.
빗썸 관계자는 "2026년 첫 헌혈을 통해 모인 임직원들의 작은 실천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