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최근 딸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행복한 가정생활을 엿보게 했습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큰손 노희영'에 업로드된 "노희영이 분석한 '올해 꼭 알아야 할 가장 기대되는 것' 5가지 (트렌드 완전정복)"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이민정의 근황이 공개됐습니다.
영상에 따르면 노희영은 지난 6일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 현장에서 이민정과 만났습니다.
유튜브 '큰손 노희영'
노희영은 이민정을 보자마자 "어떻게 점점 더 예뻐지냐. 살도 하나도 없다. 어떻게 된 거냐"라며 그녀의 변함없는 아름다운 외모에 감탄을 표했습니다.
노희영은 이민정이 최근 시작한 유튜브 채널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그는 "너무 웃기더라. 애들이랑 하는 거"라며 관심을 드러냈고, 이민정은 휴대전화에 저장해둔 자녀들의 영상을 직접 보여주며 자랑스러워했습니다. 영상을 확인한 노희영은 "엄마도 있는데, 아빠도 있다"며 두 아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놀라워했습니다.
이민정은 딸의 성장에 대해 "이제는 많이 컸다. 말도 통하고 해서 재밌다"라며 현재 상황을 전했습니다.
유튜브 '큰손 노희영'
노희영이 "아빠들은 확실히 딸을 좋아하더라. 딸 너무 좋아하지?"라고 질문하자, 이민정은 "여자친구다"라고 유쾌하게 대답해 현장에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아들과 딸 등 두 자녀를 키우고 있습니다.